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1997년 8월 사서e마을이 소박하게 출발한 이래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004년 제로보드4를 기반으로 한 큰 변혁기를 맞은 이후, 2010년 제로보드XE 시스템을 기반으로 또 한차례 개편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막상 저지르고 보니 참으로 고단한 작업이고, 괜한 짓을 하지 않았나? 후회아닌 후회도 하게 됩니다만, 언젠가 해야할 작업이기에 부족하나마 조금씩 채워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용에 불편도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변화가 없고서는 발전도 없다는 평소의 소신으로 이 길을 택했습니다.
조만간 이 작업도 완료가 될 것입니다. 그때 정식으로 다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다만,
지금의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이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격려와 용기인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여러분은 여러분들끼리, 그리고 남는 것이 있다면 저에게도 격려와용기를 나눠주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지홍 드림
한동안 좀 불편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적응도 되어서 이제 편리하기도 합니다. 하루에 한 두번씩 이 사이트 검색하고 있습니다. 사서는 혼자 조용히(?) 일할 때가 많아서 고충이 있거나 정보가 필요할 때 꼭 들립니다. 정말 이 사이트가 없었다면 오늘의 제가 있었을까요? 사서라서 사서가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ㅋㅋ 이렇게 잘 맞는 직업이 저에게 또 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김지홍 선생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사서e마을은 저에게 꼭 필요한 사이트이며 소중한 사이트랍니다. ^^*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바뀐 사서이마을도 곧 적응 될거라 생각합니다!
처음엔 어색하긴 했어도 상큼하고 좋은 걸요~
곳곳에 새롭고 편리한 기능들도 많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신것 같아 넘 감사합니다~^^
작업이 완료될때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