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늦게나마 사서공무원이 되고 싶다 마음을 먹었는데... 앞이 막막하네요.
현재 사서공무원을 지원하는 사람은 1년에 몇명쯤일까요?
경쟁률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정말 사적인 얘기지만,
여러분이라면 1년 더 다니며 중문과를 복수전공하시겠어요,
아니면 부전공으로 그치고 사서공무원 준비에 올인하시겠어요??
사서공무원에 중문과 복수전공은 별 쓸모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왠지 좀 미련이 남아서요...
며칠째 고민만 하느라 머리가 뻐근하네요..
역시 마음먹은 일에(사서공무원) 매진하는게 나을까요??
답변 좀 꼭 부탁드립니다.